한달살기 지원사업, 일하면서 가도 될까요?
한달살기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숙박비나 체험비를 대 주고, 한두 주에서 한 달 넘게 그 지역에 머물게 하는 사업입니다. 때문에 대체로 공고들에는 지원금과 자격은 크게 적혀 있는데, 상세 내용들은 제대로 살펴보지 않는 이상 파악이 어렵죠. 그래서 2026… 더 보기

한달살기 지원사업은 지자체가 숙박비나 체험비를 대 주고, 한두 주에서 한 달 넘게 그 지역에 머물게 하는 사업입니다. 때문에 대체로 공고들에는 지원금과 자격은 크게 적혀 있는데, 상세 내용들은 제대로 살펴보지 않는 이상 파악이 어렵죠. 그래서 2026… 더 보기

카페로 출근하는 날은 노트북에 충전기, 마우스 정도인데 가방은 늘 등산 가는 사람처럼 커 보이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워케이션 가는 날은 옷가지까지 넣다 보면 지퍼가 안 잠기고요. 가방 하나로 둘 다 해결하려다 보니 몇 리터를 사야 하는지가 계속 헷갈리… 더 보기

저녁 6시에 노트북을 덮고 소파로 갔는데, 9시까지 일 생각이 따라다닌 날 있으시죠. 몸은 거실에 있는데 머리는 아직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 출근할 땐 퇴근이 저절로 됐어요. 사무실 문을 나서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오면 끝. 그런데 집에서… 더 보기

지자체 워케이션 지원금은 숙박비를 1박에 3만~5만 원씩 대신 내주는 제도인데요. 막상 신청 화면을 열면 '재직증명서를 첨부하세요'에서 막히는 분이 많습니다. 프리랜서는 재직증명서가 없고, 1인 기업은 어느 칸에 넣어야 할지 모르고, 취업 준비 중이면… 더 보기

제주도가 10월 27일에 하반기 워케이션 바우처를 130명 더 뽑는다는 공고를 올렸어요. 상반기 모집은 접수 시작 2분 만에 마감됐다고. 노트북 들고 떠나려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인데요. 11월은 성수기가 지나 숙소가 비고, 지자체 예산은 아직 남… 더 보기

이거 없으면 아무것도 안되요 더 보기
해외 디지털 노마드 커뮤니티에서는 클라이언트를 잃은 뒤에는 최소 생활비를 정하고 저축으로 버티겠다는 글이 잦게 올라옵니다. 거래처가 끊기면 누구나 '얼마로 버틸까'부터 계산하게 되는 거죠.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프리랜서 실업급여"부터… 더 보기

지난 글에서는 한국에서 실제로 팔리는 온라인 수익 아이디어 5개를 후기 숫자로 봤는데요. 이번엔 같은 방식으로 '해외의 온라인 수익화 방법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를 조사해 봤습니다. 영어권 유튜브와 레딧에서 2026년 지금 가장 많이 팔리고 많이… 더 보기

온라인 부업 강의 광고에는 늘 "월 100만 원"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 대신 2026년 10월 지금 한국에서 실제로 많이 팔리고 많이 이야기되는 온라인 수익 아이디어를 월급쟁이부자들(월부), 클래스101, 크몽, 탈잉, 프드프에서 세어 보고,… 더 보기

요즘 스레드에 "디지털 노마드 하고 싶다"는 글이 하루에도 몇 개씩 올라오는데요. 그 밑에 "하지 마라"는 답글도 꼭 같이 달립니다. 저는 둘 다 반만 맞다고 생각해요. 디지털 노마드는 하면 안 되는 일이 아니라, 안 맞는 사람이 분명히 있는 일이거든… 더 보기

집에서 일이 안 풀리는 날엔 노트북을 들고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카공을 하러 카페에 갈지, 공유오피스나 스터디카페로 갈지 막상 고르려면 고민인데요. 셋 다 밖에서 일하는 곳이지만 잘 맞는 날과 조심할 점이 꽤 다르거든요. 그래서 밖에서 일하기 좋은… 더 보기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물건을 살 때 보는 게 조금 다릅니다. 디놈들을 같이 운영하는 슬님과 제가 실제로 물건을 고를 때 뭘 먼저 보는지, 상황별로 정리해 봤습니다. 저는 무게와 내구성, 그리고 하나로 여러 일을 하는지를 먼저 보는 편이고요. 슬님은 디… 더 보기

지난 글에서 가방 속 물건 일곱 가지를 소개하면서, 충전기는 따로 다루겠다고 했죠. 오늘은 그 기준을 다뤄볼까 합니다. 저와 같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충전기는 폰만 채우는 물건이 아니에요. 노트북까지 채워야 하거든요. 그런데 상세페이지에 적힌 ‘… 더 보기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나 일할 수 있다지만, 막상 밖에서 하루를 일하려면 은근히 챙길 게 많습니다. 제가 실제로 가방에 넣는 일곱 가지를, 왜 넣는지와 무게까지 같이 적어 봤습니다. 전부 제 돈으로 산 물건이고요. 무게는 제조사와 판매 페이지에… 더 보기

1편에서 영상 편집자 yzal님의 가방을 열어 봤는데요. 이번에는 디놈들을 운영하는 저, 레크의 가방이에요. 오늘은 차를 몰고 근처 카페에 가서, 볼일을 보는 사이에 일을 잠깐 볼 생각이에요. 길어 봤자 한두 시간이라 노트북은 집에 두고 나왔고요. 그… 더 보기

노트북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지만, 막상 밖에서 영상 편집을 하려면 은근히 챙길 게 많습니다. 마침 디놈들의 영상을 만드는 yzal님이 오늘은 스터디카페에서 일한다고 해서, 어떤 물건들을 들고 다닐지 샅샅이 분석해 봤습니다… 더 보기

마우스를 오래 쥐다 보면 손목이 뻐근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인체공학적으로 편한 버티컬 마우스를 권장드리는데요. 다만 막상 처음 사고자 하니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고민되실겁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 보면 8만 원대부터 14만 원대까… 더 보기

재택으로 일한다면, 데스크셋업은 필수죠. 오늘은 오래 앉아 있어도 덜 지칠 수 있는 원격 근무 꿀템들을 고르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세팅해 보는데.. 당장 뭐부터 바꿔야 좋을까요? 의자부터 바꾸시면 됩니다. 집에서는 하루 대부분을 같은 자리에 앉… 더 보기

눈 떠서 노트북을 켰는데, 정신 차려 보니 침대에 누워 메일이나 슬랙을 보고 있는 당신, 반갑습니다. 아마 재택근무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한 번쯤 겪어 보셨을 상황일거예요. 그럴 때 보통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하고 자책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더 보기

재택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요즘 무슨 고민을 할까요. 회사 다니면서 재택하는 분, 프리랜서, 1인 대표. 셋 다 집에서 일하는데 어떤 고민이 있을까? 싶어서 해외 커뮤니티인 레딧을 뒤져봤습니다. 레딧 재택근무자 커뮤니티 여섯 곳의 2년치 글 약 11만… 더 보기
